경기교통공사, ‘경기도 똑버스 CS센터’ 개소
배포일자: 2025. 4. 2.(수)
○ CS센터 양주시 이전을 통해 도민 일자리 창출 및 교통 편의 확대 기대
- 양주시, 의정부시 등 도민 일자리 창출에 기여
- 똑버스 확대 운영 및 전화호출 서비스 전면 도입에 따른 안정적인 교통 서비스 제공
경기교통공사는 2025년 4월 1일 양주시 옥정동 소재 ‘경기도 똑버스 서비스 플랫폼 CS센터(이하 똑버스 CS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그간 똑버스 CS센터는 경기도형 통합교통플랫폼 ‘똑타’ 이용자들의 각종 문의사항과 불편사항들을 해소하고, 농어촌 지역의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똑버스 전화호출 실시간 배차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써
경기도 교통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해 왔다.
금번 새롭게 개소한 똑버스 CS센터는 2025년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가 추진 중인 똑버스 운영지역 확대 및 증차, 똑버스 전화호출 서비스 전 지역 확대 등
교통복지와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에 발맞추어, 양주시 옥정동에 신규 구축된 센터이다.
향후, 신속하고 안정적인 민원 응대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도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부가적인 효과 또한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이영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의원, 윤태완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장, 민경선 경기교통공사 사장, 정승호 양주시 버스지원팀장, 이정아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대표 등
양주시 똑버스 CS센터 구축에 물심양면으로 힘쓴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향후 센터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경기도 광역교통정책과 윤태완 과장은 축사를 통해 “양주시에 똑버스 CS센터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온 많은 분들께 고생 많으셨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 더욱 안정적으로 CS센터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영주 의원은 “양주시 똑버스 CS센터가 경기 북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경기 도민들에게 더 질 좋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갖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경기교통공사 민경선 사장은 “똑버스 CS센터 이전 계획부터 금일 개소에 이르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광역이동지원센터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과감하게 추진할 수 있었다.”면서, “경기도 똑버스 CS센터를 통해 경기 도민들이 똑버스를 호출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향후 챗봇, 보이스봇 등의 AI 상담을 도입할 계획이며, 단순민원 응대 업무의 자동화 및 인력 운영 효율성 향상을 통해 도민들에게 더욱 질 높은 민원 응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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